Happy Birthday, Edvard Munch!

뭐.. 이름 알고 있는 몇 안되는 미술가이기도 하고
대단히 유명한 뭉크의 그림이 지금 내 머리속과 비슷하기도 하고... 해서

오늘은 '뭉크의 절규'를 바탕화면으로 쓰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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뭉크의 절규, Munch / Scream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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